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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때려버려 by 헤세 at 09/29 응 진짜.... by 초록설탕 at 09/15 ㅇㅂㅇ 헹 두뭉텅이이면.. by 헤세 at 09/14 언니 사랑해요:-) by 초록설탕 at 09/12 바통에 저는 없으니까 패.. by 초록설탕 at 09/12 ㅇㅂㅇ 너의 거미줄에서.. by 헤세 at 09/04 |
1.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X)
별로 관심없다. 다만 69년도 짜리 100원을 보며 아직도 60년대 동전이 있구나, 생각한 적은 있음. 2.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X) 와인잔에 와인 따라먹어야지 이 무슨 청승 -ㅅ- 3.항상 세뱃돈 더받는 언니오빠(또는 형누나)가 질투났다.(X) 어렸을 때는 돈에 그닥 관심이 없었다!! (진짜다) 그래서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한 달 용돈 2만원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슨 미친 짓인가 싶지만은 그런 때도 있었지 [먼산] 4.나이먹으면 띠(양띠,원숭이띠 등)도 바뀌는줄 알았다.(X) 난 촘 약은 계집애였다. 후후 5.어린시절 엄마나 아빠 둘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O) 다른 사람이 물어보면 얼굴을 붉히며 '그걸 어떻게 대답해요' 라고는 했지만 정작 나 자신이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은 없었다. (와 지금 생각하니 웃기다) 6.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넣어봤다.(O) 고등학교 때까지 치마 속으로 바람 넣고 섹시한 척 했다가 애들이 '횽아 뭐해' 라길래 당장 때려쳤다. 7.터널을 지날때 끝까지 숨참아봤다.(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O) 학교 갈 때, 구기터널과 북악터널을 지나가는데 완전 자신과의 싸움이다 <- 8.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O) 예전에 운동할 때 한참 머리 기르기 귀찮아서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완전 컷트 치고 다녔는데 전혀 모르는 애들이 '옵화 멋져요' 라고 했다 -ㅅ- 9.책(혹은 동전)으로 탑쌓기 놀이해봤다.(O) 만화책으로 해봤는데 무너지면서 책들이 구겨져서 다신 안 함 (책 구겨지는거 무지 싫어하는) 10.베개 여러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X) 난 아직도 요 깔고 자는게 좋다 ;ㅅ; 허리가 미친듯이 결리긴 하지만 그 딱딱함이 좋아 [변태] 11.테이프를 뜯어 온방에 휘감아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봤다.(X) 후레쉬맨이나 바이오맨 놀이는 했었는데. 12.100일이상 이성과 사귀어 봤다.(O) 한 번 사귀면 100일 이상은 전부 넘었던 거 같다 (근데 지금은?!?!?!?!?) 13.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O) 잠자리, 매미, 매미가 벗은 허물, 개미, 풍뎅이 자연은 내 친구 -ㅅ- 14.밤에 엄마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O) 우리 엄마는 아주 질색을 하시기 때문에 귀만 소머즈가 되어야 한다 15.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X) 맘에 드는 건 신주단지 모시듯 하니까 고장 날 일 없음 16.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O) 한 때 장우혁 때문에 [먼 산] 17.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O) 한 번 열 받으면 아무도 못 말린다 18.문화상품권을 한번에 10장 이상 받아봤다.(X) 오 좋겠다 10장 이상 나도 받고 싶어 19.친구의 하얗게 곪아있는 여드름을 짜고 싶었다.(O) 동생 건 맨날 짜준다 호호 20.시험에서 찍은게 맞아봤다.(O) 찍신이었다 -ㅅ- 특히 수리에서....... (근데 수능 때는 왜 그 모양!!) 21.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O) 그 뭐지, 내 똥 어딨어? 던가......캐폭소 22.안경(혹은 렌즈) 부셔트려봤다.(O) 한 때 시력이 엄청 떨어져서 안경을 꼈던 적이 있었는데 잘 때 빼서 머리 맡에 놔두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걸 무식하게 밟았....... 23.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손으로 글씨쓰면서 낄낄거려봤다.(O) 혼자 완전 좋아한다 24.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Ex : "꾸오-")(X) 효과음은 내는데 상상의 놀이는 못 해봤다 <- 25.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끼고 놀아봤다.(O) 침에 쩔어있지만 그래도 좋아- 특히 그 사탕 받침은 큰데 보석은 조낸 작은데서 오는 언밸런스가 <-미쳤..... 26.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문제 맞힌후 좋아해봤다.(X) 장학퀴즈 할 때 못 일어났었다 -ㅅ- 27.시험일주일전에 벼락치기 해봤다.(O) 일주일 전부터 공부하는데 그걸 벼락치기라고 하냐 -ㅅ- 나빴다 28.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봐봤다.(O) 당연하지 ;ㅅ; 방학의 시작은 만화책과 함께 29.최초로 만들어본 음식이 랍스타였다(어이)(X) ...............뭐라는거야 -ㅅ- 30.열심히 숙제했는데 날라가버린적 있다.(O)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죽여버려 31.지폐접어서 이상한 표정만들기 해봤다.(X) 그거 은근히 좋아해서 가끔 한다. 그리고 혼자 캐폭소 하고 조용히 펴서 지갑에 넣는다 32.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X) 그 전에 써버려서 -ㅅ- 33.단어를 한번에 100개이상 외워봤다.(O) 300개까지 외워봤다. 돈이 걸려있어서 -ㅅ- 34.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X) 참고로 내가 처음으로 해 본 온라인 게임은 21살 때 마비노기였다 -ㅅ- 35.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마셔봤다.(O) 좋다 ;ㅅ;/ 이것이야말로 행복 36.가출해봤다.(X) 나가면 개고생 37.버스타고 `내릴 때` 카드 안 찍고 내려봤다.(X) 그 '띡' 소리가 좋아서 안 찍어도 될 걸 맨날 찍고 다닌다 <- 38.TV출연 해봤다(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O) 러브레터 보러 갔다 딱 나왔다 -ㅅ- 39.이런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ㅅ-) 하는 나는!!!!!!!!!!!!!!!! 40.바톤받을사람! 보는 사람 아무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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