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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때려버려 by 헤세 at 09/29 응 진짜.... by 초록설탕 at 09/15 ㅇㅂㅇ 헹 두뭉텅이이면.. by 헤세 at 09/14 언니 사랑해요:-) by 초록설탕 at 09/12 바통에 저는 없으니까 패.. by 초록설탕 at 09/12 ㅇㅂㅇ 너의 거미줄에서.. by 헤세 at 09/04 |
1.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X)
별로 관심없다. 다만 69년도 짜리 100원을 보며 아직도 60년대 동전이 있구나, 생각한 적은 있음. 2.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X) 와인잔에 와인 따라먹어야지 이 무슨 청승 -ㅅ- 3.항상 세뱃돈 더받는 언니오빠(또는 형누나)가 질투났다.(X) 어렸을 때는 돈에 그닥 관심이 없었다!! (진짜다) 그래서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한 달 용돈 2만원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슨 미친 짓인가 싶지만은 그런 때도 있었지 [먼산] 4.나이먹으면 띠(양띠,원숭이띠 등)도 바뀌는줄 알았다.(X) 난 촘 약은 계집애였다. 후후 5.어린시절 엄마나 아빠 둘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O) 다른 사람이 물어보면 얼굴을 붉히며 '그걸 어떻게 대답해요' 라고는 했지만 정작 나 자신이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은 없었다. (와 지금 생각하니 웃기다) 6.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넣어봤다.(O) 고등학교 때까지 치마 속으로 바람 넣고 섹시한 척 했다가 애들이 '횽아 뭐해' 라길래 당장 때려쳤다. 7.터널을 지날때 끝까지 숨참아봤다.(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O) 학교 갈 때, 구기터널과 북악터널을 지나가는데 완전 자신과의 싸움이다 <- 8.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O) 예전에 운동할 때 한참 머리 기르기 귀찮아서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완전 컷트 치고 다녔는데 전혀 모르는 애들이 '옵화 멋져요' 라고 했다 -ㅅ- 9.책(혹은 동전)으로 탑쌓기 놀이해봤다.(O) 만화책으로 해봤는데 무너지면서 책들이 구겨져서 다신 안 함 (책 구겨지는거 무지 싫어하는) 10.베개 여러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X) 난 아직도 요 깔고 자는게 좋다 ;ㅅ; 허리가 미친듯이 결리긴 하지만 그 딱딱함이 좋아 [변태] 11.테이프를 뜯어 온방에 휘감아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봤다.(X) 후레쉬맨이나 바이오맨 놀이는 했었는데. 12.100일이상 이성과 사귀어 봤다.(O) 한 번 사귀면 100일 이상은 전부 넘었던 거 같다 (근데 지금은?!?!?!?!?) 13.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O) 잠자리, 매미, 매미가 벗은 허물, 개미, 풍뎅이 자연은 내 친구 -ㅅ- 14.밤에 엄마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O) 우리 엄마는 아주 질색을 하시기 때문에 귀만 소머즈가 되어야 한다 15.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X) 맘에 드는 건 신주단지 모시듯 하니까 고장 날 일 없음 16.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O) 한 때 장우혁 때문에 [먼 산] 17.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O) 한 번 열 받으면 아무도 못 말린다 18.문화상품권을 한번에 10장 이상 받아봤다.(X) 오 좋겠다 10장 이상 나도 받고 싶어 19.친구의 하얗게 곪아있는 여드름을 짜고 싶었다.(O) 동생 건 맨날 짜준다 호호 20.시험에서 찍은게 맞아봤다.(O) 찍신이었다 -ㅅ- 특히 수리에서....... (근데 수능 때는 왜 그 모양!!) 21.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O) 그 뭐지, 내 똥 어딨어? 던가......캐폭소 22.안경(혹은 렌즈) 부셔트려봤다.(O) 한 때 시력이 엄청 떨어져서 안경을 꼈던 적이 있었는데 잘 때 빼서 머리 맡에 놔두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걸 무식하게 밟았....... 23.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손으로 글씨쓰면서 낄낄거려봤다.(O) 혼자 완전 좋아한다 24.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Ex : "꾸오-")(X) 효과음은 내는데 상상의 놀이는 못 해봤다 <- 25.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끼고 놀아봤다.(O) 침에 쩔어있지만 그래도 좋아- 특히 그 사탕 받침은 큰데 보석은 조낸 작은데서 오는 언밸런스가 <-미쳤..... 26.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문제 맞힌후 좋아해봤다.(X) 장학퀴즈 할 때 못 일어났었다 -ㅅ- 27.시험일주일전에 벼락치기 해봤다.(O) 일주일 전부터 공부하는데 그걸 벼락치기라고 하냐 -ㅅ- 나빴다 28.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봐봤다.(O) 당연하지 ;ㅅ; 방학의 시작은 만화책과 함께 29.최초로 만들어본 음식이 랍스타였다(어이)(X) ...............뭐라는거야 -ㅅ- 30.열심히 숙제했는데 날라가버린적 있다.(O)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죽여버려 31.지폐접어서 이상한 표정만들기 해봤다.(X) 그거 은근히 좋아해서 가끔 한다. 그리고 혼자 캐폭소 하고 조용히 펴서 지갑에 넣는다 32.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X) 그 전에 써버려서 -ㅅ- 33.단어를 한번에 100개이상 외워봤다.(O) 300개까지 외워봤다. 돈이 걸려있어서 -ㅅ- 34.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X) 참고로 내가 처음으로 해 본 온라인 게임은 21살 때 마비노기였다 -ㅅ- 35.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마셔봤다.(O) 좋다 ;ㅅ;/ 이것이야말로 행복 36.가출해봤다.(X) 나가면 개고생 37.버스타고 `내릴 때` 카드 안 찍고 내려봤다.(X) 그 '띡' 소리가 좋아서 안 찍어도 될 걸 맨날 찍고 다닌다 <- 38.TV출연 해봤다(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O) 러브레터 보러 갔다 딱 나왔다 -ㅅ- 39.이런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ㅅ-) 하는 나는!!!!!!!!!!!!!!!! 40.바톤받을사람! 보는 사람 아무나 ;ㅅ; 할거라구요. 그러니까 들볶지 마세요. 이미 마음 먹고 있는데 자꾸 뭐라 하시면 진짜 하기 싫어져요. 1. 증후군을 만들어봅시다.
2. 만드는 방법은 간단. 자신의 닉네임 + 증후군이라고 쓰고.
3. 그 증후군의 환자에게는 무슨 증상이 나타나는지를 쓰는겁니다. 자신의 특징이나, 그런걸 써주세요-
Ex) xxx(닉네임) 증후군 바나나를 좋아하여 하루 식비의 반 이상이 바나나값으로 날아간다. 바나나가 없으면 목숨을 끊어버릴거라는 각오를 하고있는 사람이 많다.
증후군은 삭제하지 말고 계속계속 아래에 늘려주세요, 같은 증상이라도 써도 괜찮답니다. 그리고 글씨 색은 검정색과 흰색이 아닌 색으로 바꿔주세요! 전에 하신 분과 중복돼면 잘 안보여서 랑훼.. 꼭 길게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문답 제작 : http://blog.naver.com/sekai99
-> 이 밧혼의 혼을 이으실 분
이웃의 홍타쿠 가져가고 나면 전에 받으신 분이 쓰셨던 바톤전달 부분만은 삭제해주세요-! * 만약 이 바톤을 받지 않을 경우, 1) 당신은 평범합니까? -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2번을, 아니라면 하셈. 2) 당신은 일상이 밋밋합니까? - 밋밋하다면 3번을, 아니라면 하셈. 3) 당신의 주변사람은 당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할까요? - 찔린다면 하고, 아니라도 하셈. (님 양심있다면 3번에서 걸릴거심) 아이리시 증후군 자주 닉네임을 바꾸거나 뜬금없이 너무 자주 블로그의 스킨을 교체하는 증후군. 이 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대체적으로 변덕이 심하다! 그 외 증상으로는 진로가 너무 수시로 바뀐다던가, 하나의 일에 집중을 못하고 여러가지 일에 손을 갔다댄다거나 한다. 그들의 블로그에는 대체적으로 카데고리가 많다! 비아 증후군 한가지 주제로 잘 이야기 하다가 뜬급없이 딴 이야기 꺼내는 증후군. 덕분에 입만 열라 치면 다른 아이들이 말린다 (...) 오프라인 그리고 온라인에서도 동시 적용!! 효과만점. 증후군. (하트[응?]) 덕분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자주 안 끼여 든다. 아니 못 끼어든다. << 끼어들어도. 따른 주제로 새니까 다들 상대를 안해준다(...) 둡둡 증후군(아 난감한걸) 이밧혼받고나서 어렵다고 외치는 증후군 생각해서 자작증후군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방바닥을 굴러다니게된다. 귀찮아서 밧혼을 붙들고 반나절을 날려먹는다. 대충 두줄적고 또 뭐적지하다가 마우스 잘못 눌러서 다날린다. 카로르증후군 이밧혼을 처음봤을때 왠지 이해를 못하게 되는 증후군. 뚫어져라 모니터를 쳐다보며 '증후군, 증후군'을 남발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증후군'이라는 단어에 중독되어, 몇번이고 '증후군'을 발음하게 된다. 지크 증후군 뜬금없이 LO ! 하고 외치거나 한 번 스캔할때 50장이 넘게 스캔하게 되는 증후군. 머릿속은 LO로 가득차게 되며 주변으로부터 BT 소리를 듣게 되고 엄청난 속도로 그림을 그리게 된다. 신바람증후군 보라색만보면 심장박동수가올라가면서 흥분된다. 흥분상태에서 보라색을 보면 안정되기도한다 . 더불에 이세상에 소녀만있으면 모든걱정과 번뇌거리가없어진다 전세계의 소녀의 머리를 양갈래로 바꿔야된다는 의무감이생긴다. 체리쉬증후군 단발,숏컷녀만보면 발작한다 아바라이렌지가 나오는 모든블리치 권을 사게된다.......... 시랑 증후군 세라복만보면 가슴이저려오는현상을늑길수있다. 모든교복에발광하게된다. 초딩게임또한즐기게된다. 여고생의다리만보면 매달리고싶은기분을 지울수없게된다. 컴맹이되버린다. 비툴을고치고싶으나 바보라서 고칠수가없는사실에좌절하게된다. 명란젓 증후군 인간이 게을러진다. 거의 게으름의 정상에 다다랐다고 생각할 수 도 있겠다. 조니뎁만 보면 과다출혈(코피)로 생명이 위험할 지경이 된다. (생사를 넘나드는 것보다 바닥에 쏟은 코피를닦아야 한다는 사실이 귀찮아서 정신이 혼미해 질지도 모르겠다.) 화려한것 심플한것 소박한것 등등 모든 아름다움을 사랑하게 된다. 캐논 증후군 시도때도 없이 잠을 자거나 다리를 보면 이성을 잃는 증후군. 밥을 안먹는 한이 있어도 할일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쌓여있어도 일단 침대속으로 들어가게된다. 또한, 얆은 다리, 선이 이쁜 다리, 적당히 보기좋은 근육이 붙은 다리를 보면 거친 숨을 몰아쉬며 손을 덜덜거리며 디카를 꺼내 다리 사진을 찍게된다. 유수 증후군 트윈테일을 베이스로한 미소녀를 모에모에하게된다. 디테일하게는 와이셔츠(교복슈트다피료엄따!!)의 츤데레누님(or 로리). 성인남자분에겐 슈트펫치, 좋아하는 '소년'취향은 매우 극소수가 되어버린다.(현재확인한명) 30대에게 귀엽다 섹시하다고 말하고 취직하면 상사(유부남)를 좋아할것같은(미확인) 꽤나 위험한 증후군. 초딩만화를 즐기고 에로를 즐기는 극과극의 취향을 가지게됨... 세리증후군 정체불명, 알수없다. 자주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같은 이상한 소리를 냄. 변덕이 심하고 성격이 더러워짐. 아저씨를 좋아하게 됨. 애들은 젖비린내 난다고 여긴다. 안경정장흑발흑안올빽아저씨를 사모하게 됨. 스토커수준으로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사생활을 자연스레 알게되기 시작한다. 치유법은 토오루를그려주면 사라진다.[......] 유화증후군 링고빠순이(로 통합된다) 터무니없는 용량의 압박으로 인해 라이브,pv들을 씨디로 구우며 이런데 가둬서 미안해 마누라야 하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게 된다 씨디매장혹은 정품매장에서 링고 앨범을 보면 30분동안 구경하게된다 사과를 먹으며 그대와 하나가 되고있어라고 외치며 희열감을 느끼게된다 좋아하는 사람의 블로그는 업뎃될때마다 쳐들어가서 구경하는 개스토커 사과곰 증후군 ㅎㅁ물을 하루라도 안보면 살아갈수없다 하루중 2시간은 망상하게 됨, 슬슬 때가 돼면 그리기도 함 부자 둘이 나란히 걷고 있어도 ㅎㅁ 형제가 나란히 걷고 있어도 ㅎㅁ 촏잉 둘이 놀고 있어도 ㅎㅁ 무조건 남자 둘이 뭉치면 ㅎㅁ 셋이면 ㅎㅁ 3P 이 증후군은 신경질 나면 타블렛 펜을 집어던지는 스킬을 발휘할수 있다 당근증후군 인형옷을 하루에하나씩만들지않으면 미치게된다 ㅎㅁ물을너무 많이보게되면서 나중엔 앞부분만봐도 뒤 전개가어떻게될지 모두 예상가능하게되기도한다 이쁘거나 귀여운물건을 보면 돈에상관없이마구마구지르기도... 이세상모든미중년들의근육과 그섹시함을사랑하게된다 많이먹어도 살이 절대안찌게된다/.. 또또빠또증후군 하루에 한번이라도 카메나시 카즈야를 안보면 미치게된다(하악하악) 이젠바느질하다 바늘에손이찔려도 카메생각밖에 안난다 카메카메카메카메카메 결국 일본으로 직행하게된다 카메를보지않으면 손이덜덜떨리고 다리가 풀리며 입에서 침이나오고 잘때도 언제나 카메카메카메카메 결국 카메와 결혼한돵(결국이지랄을한다) 집에서도 언제나 링고머리를하고있으며 누가괴롭히면 야마떼 구다사이!라고 하게되며 길거리를지다나가 일본잡지가있으면 가불을해서라도 사게된다 오직 뼛속까지카메생각뿐이 없다.(하악하악) 알흠다운 카메 그냥 빠순이다 한마디로 미친거다. 마리증후군 월-금 밤 11시만 되면 자동으로 챔프를 켜게 된다. 토요일 일요일엔 기운이 빠져 무기력하게 기어다니며, 귀차니즘 증상이 보일수도 있다. 이 증후군에 걸리면 밤을 새던지 말던지 닥서클이 턱까지 내려오고 인상이 더러워지는데, 이 때문에 촏잉들이 슬슬 피하는 경이로운 효과를 볼 수 있다. 감염되면 6시간동안 말 한마디 안해도 견딜수 있는 스킬이 생긴다. 어느새 정신차리고 보면 그림을 그리거나 제팝을 미친듯이 듣거나 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히엥쨩 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쿠라쨩 을 연발하는 자신을 볼수있다. 헬렌증후군 일단 걸리게 되면 악질적인 빠순희가 된다. 입만 열면 타마키선배...하고 중얼거리게 된다. 금발에 보랏빛눈을 가진 캐릭터만 보면 좋아하게 된다 또한 노란색과 보라색만 보면 좋아서 날뛰게된다. 그리고 눈에 뵈는건 타마키선배 뿐이고, 미남 캐릭터만 보면 "그래도 우리 타마키 선배가 더 이뻐" 라고 말하게된다. 호스트라는 말만 들어도 헤벌쭉한 웃음을 짓게된다. 오란고교호스트부의 오프닝을 미친듯이 듣게 되고, 그 노래에 나오는 가사의 일부분만 들어도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해한다. 웨이터 복장을 좋아하게된다. 앨리스에 나온는 모자장수를 좋아하게된다. 곰돌이 인형을 모으게된다. 특기와 취미는 타마키선배 생각하기 뿐이다. 때려도 정신 못차리니 그냥 무시하자. 아스카 증후군 아스카 증후군에 감염되었을시 여자 오타쿠가 된다. 로리하거나 쇼타한것을 보았을때 꺄아~♡라는 개상콤한 소리와 함께 육중한 몸을 배배 꼬며 미치는 현상이 나타난다. 특히 모에한것에는 5배 증가 현상이 나타난다. 아스카 모모코의 사진을 보았을경우 심각한 꺅꺅 증상을 보이다 쓰러지니 주의. 일단 걸리면 무조건 노란색만을 고집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노란색이 있음에도 다른 색의 물건을 줄 경우 심각한 욕설과 개지롤을 감당해야한다. 혹 돌플을 접할 경우에는 지름신과 동반하게 된다. 미루깅 증후군 귀여운 여자애들만 보면 좋아서 미치게된다. 보통 변태들이랑 다르게 섹쉬한(?) 여고생보다는 귀여운 여중생을 좋아하고 '이상하게 세라복을 입은 여자애가 좋네' + 안경 메이드를 좋아하는 초 변태가 된다. 연습장을 보면 여자애들 그림밖에 없게되며 애니음악을 하루에 5시간씩 들으며 혼자 좋아한다. * 단팥빵을 위해서라면 '단팥빵오타쿠인 도라에몽따위 죽어라'를 하루에 10번씩 외치게 된다. 아카츠키 증후군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입버릇처럼 '배고파..'라고 말하게 된다. 바나나 한송이(약 20개 기준)를 사오면 그 날 하루안에 거덜내게 된다. 혼자 집에서 코스프레를 하고 놀게 되며 그러다 코믹 생각에 미치게 된다. 할 짓도 없으면서 하루종일 컴 앞에 앉아 멍하게 된다. 노래방가면 거의 92.7293564%(무슨 숫자일까?-_ -;)는 애니노래만 부르게 된다. 수업시간엔 나루총수 망상하느라 수업내용에 집중 못하게 된다. 자습시간에 공부안하고 낙서+소설쓰기만 하게 된다. 등가교환보다 나루총수가 이 세상의 불변진리라 굳게 믿게 된다. 책방에 가면 언제나 만화책 코너앞에서 눈물을 흘리게 된다. 츠바라비 증후군 목소리가 저음불가를 방불케할만큼 높아진다. 목소리와 함께 남을 웃기는 재능이 싹트지만 자신은 전혀 자각하지 못한다. 만화의 주인공 투로 말하게 된다. 심지어 혼잣말도 하게 된다. 자신의 실수가 트라우마가 되어 돌발적으로 생각나게 된다. 생각나면 시도 때도 없이 절규가 튀어나온다. 명공암수가 절대 이론이 되며 어둡고 삐뚤어진 녀석은 외모가 자기 취향이 아닌 이상 다 수라고 주장하게 된다. 상처입고 삐뚤어지고 냉정인 녀석들에 대한 애정이 매우 커진다. 날개가 좋아지게 된다. 그림이나 글에 날개가 등장하게 된다. 결정적으로 레몬 아이스티 50g을 200ml물에 넣고 마셔도 아무렇지도 않게된다.
(푸)른숲 증후군 농담을 진담처럼하는 스킬을 익히게 된다. 패시브 스킬로 '하이개그'와 '분위기 다운'이 따라온다. 몇몇 일들에 쓸데없이 진지해지는 모습이 나타난다. 혼자서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발작을 하는 경우가 극소수로 나타난다. 자신의 관심사에만 흥미를 나타내는 B형의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귀여운 것에 집착을 보이게 된다. 미중년(and 예쁜 아가씨<어째서인지는 모름)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200% 상승한다. 책을 읽는 것에 대한 흥미가 300% 상승한다. 정장에 대한 관심이 200%상승한다. 셜록 홈즈 책과 드라마를 찾게 된다. 셜록 홈즈를 읽으며 '이거슨 분명한 HxW이다!'라고 외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결정적인 날(ex. 기념일, 졸업사진찍는날, 여행가는날 etc...)에 갑자기 몸이 나빠져 아픈 경우가 나타난다.
시즈루나 증후군
오징어와 문어, 꼴뚜기 등의 연체류에 대한 내성이 300% 감소한다. 검은색과 붉은색에 대한 호감도가 50% 증가한다 랜덤하게 속성이 암속성으로 바뀐다(라그냐...) 중요한 약속이나 행사때 비구름을 몰고오게 된다 목소리가 낮아지고 쌍꺼풀이 사라지며 머리칼이 철사가 된다(?) 2명이상의 남자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제정신으로 두고 볼수가 없게 된다 마카를 손가락과 발가락에 칠하게 된다. 15시간 연속으로 한 노래를 들으면서 울게 된다 아크릴 물감과 마카와 스프레이 라카에 대한 호감도가 400%상승한다 귀에 옷핀을 달고다니게 된다. 혈액형이 B형으로 변한다(!?!?)
비홍 증후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침밥을 먹을 수 있는 위장을 지니게 된다 시도때도 없이 먹을 수 있게 된다. 마늘과 조개류에 대한 호감도가 -1000%를 기록한다. 두 사람의 남자가 지나가면 자신도 모르게 온갖 망상을 하게 된다. 비가 오는 날이면 꼭지가 돌아서 돌이 킬 수 없을 정도로 우울해 진다. 매주 월요일날은 조울증의 오차가 +-300을 오간다. 사람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보고 있지 않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끈임없이 달라 붙고 스킨쉽하고 싶은 욕망이 200% 증가한다. 사람을 사귀는 것에 대한 공포가 무한대로 상승한다
리유 증후군
'뭐 어쩔 수 없지' 가 입버릇이 된다. 좋아하는 사람 곁이 아니면 굉장히 신랄해진다. 뭘 먹고 난 후 이를 안 닦으면 이에 털 나는 느낌 200% 증가한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한 마디도 안 하게 된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게 되나 찍히는 것은 500% 기피하게 된다. 고기에 대한 탐욕이 강호동 썅쌰대기를 날릴 수 있게 된다. 아침에 자고 있는 것을 잘 못 깨우면 개물될 가능성 700% 증가한다. 좋아하는 사람 곁이라면 초 개그맨 변신 언제나 가능하다. 한 달에 한 번은 손에서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으니 요주의.
★사자자리Ⅲ 리더십의 주간 8월 11일 - 18일
사자자리Ⅲ의 중심 이미지는 리더십이다. 인간생으로 보면 최고의 전성기로서, 그 동안의 경험과 열정과 에너지와 지식이 결합하면서 책임감있는 자리를 맡을 자격을 갖추게 된다. 아마도 생애 처음으로, 사업이나 친구모임이나 가정 등에서 지배권을 갖고 좌지우지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적절해 보이기 시작한다. 사자자리Ⅲ은 가정에서든 직장, 사회에서든 주로 지휘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는 리더십에 관한 한 고도로 발달된 본능을 갖고 있지만, 그렇다고 꼭 지배하거나 권력을 휘두른다는 얘기는 아니다. 역동적인 사람이다보니 자연히 행동에 옮기는 것일 뿐이다. 그는 또한 훌륭한 기획자이다. 효과적인 공격의 전술들을 체계화하며, 그것을 책임지고 실행에 옮긴다. 이 주에 태어난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스스로를 영웅시하는 경향이 있다. 사자자리Ⅲ은 공격적이어서 자신이 뭘 원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걸 얻을 수 있는지 잘 안다. 하지만 남들이 바라는 바에 대해서는 배려가 부족하다보니, 적대감을 불러일으키고 곤경을 자초한다. 게다가 타인의 감정에 둔감해서가 아니라, 잘 알면서도 자신의 욕망을 좇기 위해 일부러 무시하는 것이기에 적대감은 더욱 크다. 워낙 지혜로운 사자자리Ⅲ은 위기에 처한 사업, 모임, 가정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는다. 엄청난 에너지와 한 가지에 몰두하는 능력이야말로 상황을 제자리에 돌려놓기 위해 꼭 필요한 자질인 것이다. 그는 자신의 노력이 열매 맺는 것을 봐야 직성이 풀린다. 자신이 세운 구조정 계획이 제대로 실행되는 걸 보는 것은 커다란 만족감을 안겨준다. 반대로 실패는 참을 수 없는 것이다. 원래 사자자리Ⅲ은 감정의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며, (어떻게 접근하라고?! 후덜덜 TㅁT) 그런 점에서 이러한 일을 함께 하는 것이야말로 그와 친해질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 일을 통해 만난 관계는 깊은 감정적 유대로 발전하며, 때로 일생동안 지속된다. 사자자리Ⅲ의 창의성은 대단히 높다. 비록 사적인 관계에서는 이기적이고 속 좁은 면이 있지만 (저 속 좁은가요?!?! 네!?!?) 직업적으로는 상상력, 철학적 안목, 다양한 표현력으로 매우 수준 높은 예술적, 경제적, 사회적 창조물을 만들어낸다. 사실 많은 친구, 지인, 동료들은 사자자리Ⅲ 본인에게 보다는 그를 둘러싼 분위기와 그가 해낸 작업에 더 매력을 느낀다. (이거 너무 슬프다 TㅁT) 강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사자자리Ⅲ과의 충돌은 불가피하다. 사자자리Ⅲ의 파트너가 타협하거나 양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관계는 폭풍과 같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사자자리Ⅲ의 짝이나 배우자는 그보다 더 영리하고 전략적이어서 사나운 사자를 달래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다. 사자자리Ⅲ은 자신의 카리스마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그렇기에 더더욱 특별한 한 사람의 변함없는 사랑과 인정에 큰 가치를 두게 된다. 사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전혀 공격적이지 않다. 예우받고 존경받는 한 그 역시 상대방에게 관대하고 친절하며, 심지어 명백한 잘못을 보더라도 용서해준다. 심지어는 사랑하는 가족이 잘못을 저질렀어도 인정하려들지 않는데, 그래서 비현실적으로도 보인다. 덕분에 버릇없는 배우자나 자녀를 갖는 것이 사자자리Ⅲ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기도 한다. 사랑을 할 때 그는 감정표현에 있어 갑작스럽고, 폭발적이며, 난폭하고, 열정적이다. 그는 오랜기간 동안 감정을 속으로만 쌓아두는데, 결국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화산처럼 격렬하게 터져버린다. 사자자리Ⅲ과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그의 열정과 전면적인 관심을 고마워한다. 하지만 동시에 그의 거만하고 호전적이며 용서를 모르는 태도 때문에 어려움도 많이 겪는다. 사적인 관계에서 그는 어느 정도까지는 신의를 지키지만 그다지 인내심이 강하지는 못하다. 상처를 받았거나 앞날에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냥 도망가버릴 것이다. 이러한 이중적 행동에 화가 난 상대방은 거칠게 절교를 선언해버린다. 상황파악이 느린 사자자리Ⅲ이라면 아마 꽤 놀랄 것이다. 아무런 문제도 없었는데 이 무슨 날벼락인가! 하고 말이다. 정말이지 사자자리Ⅲ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는 데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저기요 관심 있어요 TㅁT) 사자자리3의 강점: 지휘하는, 용맹스러운, 창의적인 사자자리3의 약점: 독재적인, 이기적인, 둔감한 사자3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지나치게 요구하고 명령하는 태도를 삼가라. 마음 속에 숨은 동기를 관찰하라. 당신 안의 싸움꾼을 좀 더 온건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스스로에게 어느 정도 거리를 둬라. 자신이 약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강인함의 증거가 될 수 있다. 사자자리Ⅲ 유명인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마돈나, 토마스 에드워드 로렌스(영국의 군인이자 고고학자), 줄리아 차일드, 안젤라 바셋, 숀 펜, 알렉스 헤일리, 스티브 마틴, 게리 라슨, 로버트 드 니로, 에드나 퍼버, 로만 폴란스키, 데이비드 헨리 황, 알프레드 히치코크, 윌리암 골드만, 짐 쿠리어, 피트 샘프라스, 피델 카스트로, 필리페 페티, 캐서린 배틀, 로버트 레드포드, 로잘린 카터 (좋아하는 사람만 굵게 <- 그런데 알프레드 히치코크 뭐야 TㅁT 감독님을 이상한 약으로 만들지 말아줘 TㅁT 미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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